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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9News
포트 콜린스 (Fort Collins) – 메시 모르스(Macie Morse)는 막 16살이 되면서 임시 운전 면허증을 따고 운전을 했다. 16살인 십대들에게 큰 뉴스이겠지만 일년전 만 해도 거의 눈이 먼 그녀에게는 아주 놀랄만한 뉴스였다.
"제가 살아온 16 년간에서 가장 흥미 진진한 시간이였어요." 파우드러(Poudre)고등학교 2 학년인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15 살 때까지, 모르스는 시신경 형성부전이나 눈에서 뇌로 연결된 신경이 충분히 발달되지 못함으로 한쪽 눈에는 빛만 인식이 되었어고 다른 한쪽은 20 / 4,000 시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사람의 형태는 볼수 있어지만 상세하게는 볼수 없었고. 책은 눈에서 일인치 간격에서 만 읽을수 있었고 텔레비젼은 그녀의 코가 화면에 눌려지도록 다가가야 볼 수 있었다.
“20 / 4,000 시력을 가졌다는 것은 시력검사를 했을때 보통 사람이 20피트에 사물을 보는 것을 모르스는 마치 4000피트에 있는 것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라고 포트 콜린스의 어드밴스드 아이 케어(Advanced Eye Care) 검안사 제임스 톰슨가 말했다.
20/30 시력을 가진 사람은 평균적으로 30피트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20피트에서 볼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톰슨은 20/400의 시력이 되었을 때를 시력이 가장 나쁘다고 보고, 20/400 이하 라고 표시한다고 했다.
약한 지각(Light Perception)이란 방에 빛이 있을 경우에만 사물의 형태를 볼 수 있고 그 외 것은 인식 할수가 없는 것이다.
"항상 소파에 누워 TV를 보는 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했었어요.” 그녀는 말했다. “너무 편해 보였거든요."
줄기 세포 치료 이후 지금, 모르스는 한쪽에 20/80 시력을, 다른 한쪽은 20/400+의 시력을 가지고 있다.
"제 친구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항상 궁금했어요."그녀가 말했다.
:중국 여행: 수많은 시간을 그녀의 딸을 보호하고 걱정한 로쉘 모르스(Rochelle Morse)은 인터넷 탐색중에 중국에 있는 한 실험용 줄기 세포 치료에 대한 정보를 찾게 되었다.
낙후된 시신경의 경우 치료 요법은 몇가지 않된다.
"만약 시신경이 건강하지 않다면 안경은 누구에게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톰슨은 말했다.
겨우 10명 정도만이 치료를 끝냈었고 중국 방문 비용은 말할것도 없고 $40,000의 치료 비용은 만만치 않게 들었다.
로쉘 모르스는 주의 사람, 가족 그리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돈을 마련하기 전에 벌써 비행기를 예약하고 딸을 치료 명단에 올렸다.
"전 우리가 해낼 줄 알았었요." 로쉘 모르스가 말했다.
지역 사회 기부에서 $15,000를 모은 후 모녀는 7월 4일 중국행으로 떠났다. 비록 그들 둘 다 새로운 치료에 대해 불안해 했지만 그들은 그것만이 모르스의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는 걸 알았다. 그녀는 친구도 몇되지 않았고 나쁜 성적에 더 이상 어디로 몸을 두어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다.
“아주 무서웠고 긴장되었어요. 하지만 전 강해질려고 노력했고 ‘이것이 내 기회다. 난 준비가 됐어.’라고 계속 믿었어요." 모르스는 말했다.
그녀는 6 주 동안 매주 척수에 탯줄혈액 줄기세포의 주사를 받았다. 그녀는 세 번째 치료 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치료의 효과를 알았다.
"전 엄마께 ‘엄마, 그만 말하고 이것 좀 보세요’ 라고 소리쳤어요." 모르스가 말했다.
그녀는 어머니께 종이에 단어를 적어 달라고 한 후 멀리에 서서 그녀가 그것을 다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몇주, 몇달 동안 계속 시력이 개선 되어갔다.
"그녀는 저를 쳐다보면서 '엄마, 엄마 눈이 초록색인 걸 알고 있었어요?’라고 말했죠." 로쉘 모르스가 말했다. "그것은 그녀과 사람과의 관계를 만드는데서의 큰 단계였여요. 사람들은 종종 눈을 통해 한 사람의 영혼을 볼 수있다고 하잖아요."
:운전 능력:
2007년 1월 모르스가 15살이 되었을때 그녀는 어머니께 운전 면허증을 받으로 가자고 물었다.
"그녀에게 허가증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정말 괴롭웠어요."라고 로쉘 모르스가 말했다. 운전을 하기위해서는 시력이 최소한 20/40이 되어야 한다고 톰슨이 말했다.
외알안경 착용시 모르스의 오른쪽 시력은 20/30 이다.
1 월 26 일, 그녀의 16 번째 생일 며칠 후, 모르스는 외알안경을 끼고 허가증을 받았다. "정말 좋아요. 저의 새 취미는 운전이에요."라고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또 실험적 치료에 대해 말을 했고 치료가 그녀의 삶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말해 주었다.
로쉘 모르스는 항상 수의사가 되고 싶어했던 그녀의 딸이 독립적인 아가씨로 피어나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전에는 제가 항상 그녀의 한 걸음 뒤에 서서 그녀를 주시했었죠." 로쉘 모르스가 말했다. "이제는 그녀를 자유롭게 나두어요. 그녀는 혼자서도 괜찮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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